원예치료의 효과

30년 원예경력, 원예치료 전문가가 운영하는 원예교육농장, 더자람!

원예치료의 효과

지적인 효과
  • 원예식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번식, 이식, 관리 등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함은 물론 전체적인 안목과 계획성이 증가된다.
  • 원예활동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용어나 개념 등을 배우게 됨으로 어휘력이 증가되고 대화의 폭이 넓게 된다.
  • 식물은 모양이나 색채 및 생장에 따른 변화가 매혹적인 면이 많아서 호기심과 의문을 불러 일으켜 그 해답을 찾게한다.
  • 물과 인간, 식물과 동물, 그 밖의 다른 생명체들과의 관계에 대한 평가능력을 향상 시키도록 유도하여 관찰력을 증대시킨다.
  • 원예활동은 단순히 작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어 이루어 짐으로서 기술훈련의 효과를 갖는다.
  • 식물을 가까이 대함으로써 주변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계획, 준비,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켜 감각과 지각 능력을 증가시킨다.
사회적인 효과
  • 원예활동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동일한 목적을 위하여 여러 명이 함께할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각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.
  • 공동작업을 할 경우,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고 협력해야 하며 책임을 분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.
  • 그룹내의 한 사람에게 그룹의 일을 책임지게 하면 지휘자의 정신도 경험하게 되는데 그 과정을 통해서 자립의 정신도 키워 줄 수 있다.
  • 원예활동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시장에 가거나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하여 원예를 잘 아는 사람과 만나는 경험도 갖게 된다.
  • 원예활동에 의해 생산한 생산물이나 자기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경험도 갖게 되어 대인관계가 향상됨은 물론 자기의 존재가치를 일깨워 주고 사는 보람을 갖게 하는 수단이 된다.
정서적인 효과
  • 원예식물은 관리정도에 따라 비교적 빠른 반응을 나타내므로 정성을 들여 관리하면 쉽게 싹이 트고 잘 자라므로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소홀하게 관리하면 잡초나 병충해 등의 피해를 받기 쉬워 책임감을 증가시킨다.
  • 잡초를 뽑거나 불필요한 줄기를 자름으로서 부정적인 분노와 공격적인 감정을 완화시킴으로서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적절히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킨다.
  •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미래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 사람에게 뿌려 놓은 종자가 언제 싹이 트고 언제 꽃이 필 것인가하는 기대감과 다음 계절에는 더 아름다운 꽃을 피워 야지 하는 등 장래에 대한 희망을 준다.
  • 식물의 종류나 꽃의 색 배합, 배열 등을 고려하여 모둠심기, 정원설계 등을 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자아표현을 계발시킨다.
신체적인 효과
  • 밭을 일구기 위하여 삽으로 땅을 파고 이랑을 만드는 과정에서 허리나 무릎 부분의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이는 대근육 운동이 된다.
  • 이랑에 자기가 원하는 식물을 파종하거나 심을때 쥐는 연습과 이완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손가락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이는 소근육운동이 된다.
  • 손을 사용하는 것은 대뇌에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손가락이나 손의 기능회복에 도움이 되어 신체적장애인의 재활에 효과가 있다.
  • 원예활동을 위하여 장소를 이동하거나 재료나 수확물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균형감각을 유지하게 한다.
  • 실내에서 벗어난 야외활동을 통하여 햇볕을 마음껏 받을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흡입함으로서 상쾌함을 느낀다.
환경적인 효과
  • 원예식물을 실내에서 재배할 경우 오염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며 유해 전자파를 차단시켜준다.
  • 식물체의 녹색은 시각적인 피로를 해소시켜주며 뇌파의 변화를 주어서 집중력을 향상시킨다.
  • 인공적이 기기가 주는 부작용이 없으며, 관리가 용이하고 환경개선 효과에 비하여 유지비용이 저렴하다.